보통 우분투에서 사용자 추가로 adduser와 useradd가 있는데, 보통 이 둘을 헷갈려서 하나를 생성했을 때, 발생하는 문제다.


인터넷에 검색하면 홈 디렉토리를 생성을 하네 마네 정도로만 이야기를 하는데, 실상은 /etc/passwd에 쉘이며, 홈 디렉토리며 이것 저것 다 등록을 해줘야하고, 홈 디렉토리에 .bashrc라던가 등등을 복사해서 넣어주어야 한다.


문제는 /etc/passwd에 쉘을 bash로 변경을 하더라도 익숙한 그 bash가 아니라는 점이다.

.bashrc를 복사를 해서 넣더라도 이게 적용이 되지 않는데, .profile도 함께 적용을 시켜주어야 한다.



리눅스(우분투) 부팅을 할 때, /etc/ 나 /opt/ 라던가 이런저런 시스템 디폴트 설정을 로드한다.

그 이후에 개인 계정에서는 .profile로 시작을 하게 되는데, 여기에서 shell 체크를 하고 .bashrc를 실행하는 코드가 들어있다.



즉, useradd를 한 경우에는


1. 홈 디렉토리 생성 및 chown 등으로 해당 유저로 설정 변경

2. /etc/passwd에 bash로 되어있는지 확인하고 변경

3. 다른 사람의 .bash 관련 파일과 .profile 을 복사

4. 그 외에 별도로 해야하는 설정들 (예를 들자면 그룹에 추가 등등)


이렇게만 처리를 해주어도 해당 유저는 일단 사용이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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