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에 대해서 아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데, 이를 분석하는 것은 특별히 전자, 전기, 통신 등이 아니더라도 기본적으로 알고 가상적으로 움직일 신호에 대해서 논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의 차이는 크다.

이것은 마치 대학 1학년이 4학년과 C언어를 논하는 차이... (의외로 차이가 없는 인간들도 있을지도... -_-ㅋㅋㅋㅋㅋㅋㅋ)

 


일반적으로 푸리에 급수는 주기적인 신호를 분석하는데 사용하고, 푸리에 변환은 비주기 신호를 분석하는데 이용을 한다.

그럼 우리를 푸리에 변환, 급수의 지옥으로 몰아넣은 장본인의 얼굴을 보고 시작을 하였으면 한다.



침을 뱉어도 자신의 모니터에 침을 뱉는 일이니 그러지는 마시고... -_-
푸리에가 한 생각이 무엇인가 하면, 특정 함수는 다른 함수들의 합으로 표현할 수 있다.

네, 이것입니다. 이를 보여주기 위하여, 많은 사람들이 사각 펄스 신호를 사인 함수의 합으로 그 차수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어떠한 결과를 보여주는지, 예로 보여주는데 저는 그런 친절함이 없군요. -_-


이번 글에서는 간단하게 몸을 푸는 기분으로 푸리에 급수 공식만 보고 글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도 그렇고 주변에서도 많이 인정을 하시지만, 푸리에 변환보다 푸리에 급수가 어려운... -_-


x(t)가 기본 주파수를 가지는 특정 주파수로부터 n배의 값의 합과 동일하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여기서 합은 - 무한대부터 무한대까지를 의미합니다.

여기서 계수 Cn은 아래의 공식으로 표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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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가우초 2011.10.03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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