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시간 3일 만에 배우는 HTML5

최근 워낙 HTML5에 대한 광풍이 몰아치는 시기인지라...
(사실 그런데 최근 여러 기술들 중 처음에는 마치 사용하지 않거나 배우지 않으면 '시대에 뒤쳐지는' 것처럼 이야기를 하고는 했지만, 정장 그런 기술들 중 지금은 그런 기운이 많이 사그라든 것들도 있다.)

HTML5 관련 책들도 굉장히 많은데 우선 이 도서가 예제 중심으로 진행을 하기 때문에 제법 괜찮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책의 기본 정보

하루 1시간 3일 만에 배우는 HTML5
국내도서>컴퓨터/인터넷
저자 : 스티븐 홀즈너(Steven Holzner) / 천호민역
출판 : 제이펍 2011.05.10
상세보기

책의 장점

 

우선 예제 위주로 배우고 관련 API에 대한 설명도 충분하다고 할 수 있다.
번역도 굉장히 깔끔한 편이고, 따라하는데 전혀 무리가 없다.
(단, 자바 스크립트를 사용해 본 경험이 있거나, 혹은 기존의 다른 프로그래밍에 익숙하고, HTML 혹은 적어도 XML이라도 익숙해야 편리하지 기초부터 가르쳐주는 책은 아니다.)

책의 단점

 

이 책에서 소개하는 것은 HTML5에 추가된 것들 중 저자가 생각하는 중요한 기능들 중에서 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뽑아놓은 것이다. 따라서 바이블의 느낌으로 계속해서 사용할 수 있는 도서는 아니고 HTML5가 어떻게 되나? 하는 마음으로 예제를 따라해보는데 촛점을 맞추어야 한다.
또, 이 문제는 도서의 문제라기 보다는 HTML5와 현재 지원하는 브라우져의 문제인데 위의 도서의 예제를 따라하기 위해서는 하나의 브라우져로는 불가능하고 적어도 파이어폭스, 구글 크롬, 오페라 정도는 설치를 할 생각이 있어야 예제를 따라갈 수 있다.
구글 크롬이 HTML5에 대해서 가장 많은 지원을 하지만, 책의 일부 기능은 파이어폭스, 혹은 오페라에서만 동작이 가능하다고 명시되어 있다.

결론

 

★★★☆☆

약간의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예제를 통해 배울 수 있다는 것은 엄연히 장점에 속한다.
또 책이 워낙 친절하고, HTML5를 배우는 것이 굉장히 쉽기 때문에 딱딱한 책들 보다는 이러한 책이 오히려 좋다는 생각을 해본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by 가우초 2012.02.08 10:31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