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달력을 이용하여 계획을 세우는 것은 재미가 없습니다. 지도를 이용하여 비주얼적으로 표현을 하지 못하면 주변 사람들에게 이렇게 여행을 할 것이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실제로 자신이 여행을 가려고 하는 나라의 정보는 다녀온 사람이나, 혹은 가려고 하는 사람들이 아니면 관심이 없기 때문에 '인도 델리'에 들어가서 '바라나시'로 이동을 한 다음, 거기서 '네팔'의 '카투만두'로 들어간 다음, 트레킹을 하고, 다시 인도로 내려와서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돌아와볼까 해... 라고 이야기를 한다면 세계지도에서 '아~ 이렇게 여행을 하려고 하는구나' 라는 것이 머릿속에서 그려지는 사람은 많지 않을겁니다.

그러면 아래에서는 마이 가이드북에서 지도를 이용한 시각적인 표현을 통해, 자신의 계획을 완성해 나가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지도 탭에 들어온 다음, 하단의 지도 보기 버튼을 터치합니다.


계획에 정확하게 정보를 입력을 하였고, 당일의 계획이라면 지도에 상시 표기가 되어있도록 하였습니다. 우선 여기서는 테스트를 위하여, 계획에 어떠한 정보도 없는 상태를 기준으로 테스트를 하였습니다.

자신의 관심이 있는 지역을 표시하기 위해서 하단의 점 버튼을 터치합니다.


점은 현재 2가지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그 중 한가지를 선택합니다.


점을 찍고 싶은 위치에 터치를 길게 누르고 있으면 점이 추가됩니다.

점을 찍은 다음에는 이를 선으로 연결하여 이동 등을 표현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하단의 선 버튼을 터치합니다. 그런 후, 시작하는 점과 끝나는 점을 한번씩 터치합니다.


터치한 점과 점이 선택을 한 선으로 연결이 된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나머지 점들도 선으로 연결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점선을 이용하여 일정 지역에서 생기는 분기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특정 지역에서 마음에 따라, 혹은 시간에 따라 이동이 변경될 수 있는 계획이라면 이렇게 선을 다른 것으로 표시하는 방법을 이용하여, 서로 다른 루트라는 것을 표기하실 수 있습니다.
하단의 저장 버튼을 터치하면 이 상태로 화면이 저장됩니다.


특정 위치에 이미지가 저장되었다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저장 기능은 해외 등, 인터넷 연결이 불확실한 곳에서 지도를 확인하거나, 혹은 국내에서도 통신 요금제가 무제한이 아니거나, 인터넷 연결이 불안정한 지역을 여행을 하실 경우 매우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만약 해외로 가시는 경우, 로밍을 하시고, 3G를 켜두셨다면, 인터넷 접속 요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미지가 저장이 되면, 지도 탭에서 저장이 된 이미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저장한 이미지를 터치해서 이미지가 정상적으로 저장이 되었는지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미지가 정상적으로 저장된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에는 일기 기능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by 가우초 2011.09.03 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