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xDMA(x Division Multiple Access)로 불리는 방식에는 크게 3가지가 있습니다.
FDMA, TDMA, CDMA 입니다.
이들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이들의 등장은 하나의 채널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사용을 해보고자 하는 취지에서 등장을 하였습니다.
F는 Frequency, 주파수를 분할하여 사용하는 것입니다.
T는 Time, 시간을 분할하여 사용합니다.
그리고 C는 Code, 각 데이터에 특별한 코드를 부여하고 주파수와 시간을 모두 분할하여 사용합니다. (사실 이 부분은 좀 복잡한 면이 있습니다.)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이미지는 아래의 사이트에서 가져왔음을 밝힙니다.
http://www.clear.rice.edu/elec301/Projects01/cdma/compare.html

FDMA


FDMA는 위와 같이 주파수를 분할하여 전송을 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할당받은 주파수를 N개로 분할을 하면 N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점으로는 N개로 분할을 할 때, N이 커지면 커질수록 하나가 사용할 수 있는 주파수가 협대역으로 좁아지면서 그 성능이 저하된다는 것과 고정적으로 할당을 하면 사용하지 않을 때, 잉여 주파수가 남아돌 수 있습니다.
(이런 문제는 경우에 따라서 기술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는 합니다.)

TDMA


TDMA는 시간을 기준으로 쪼개서 사용을 하는 것입니다.
다만 위의 이미지에서는 Frequency를 기준으로도 쪼개놓았군요.
시간을 기준으로 분할을 하는 경우에는 하나의 시간 단위를 슬롯이라고 이야기를 하고는 합니다.
따라서 어떠한 기기에서 사용을 하지 않는 경우 남아도는 슬롯으로 사용중인 기기의 성능이 향상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역시 경우에 따라서 기술적으로 문제를 해결합니다.)

CDMA


CDMA는 시간과 주파수를 모두 이용을 하되 특별한 Code로 서로를 구분하여 사용합니다.
실제로 국내 이동통신에 사용이 되었습니다.
역시 실질적인 이론을 설명하기에는 분량이 방대해 질 수 있으니 간단한 소개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기초적인 내용들이기 때문에 오히려 작성을 했을 때, 잘못된 부분이 지적이 들어올 수 있어서 작성하기 더 두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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