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에서 전송을 하는데 지연이 발생하는데, 이 지연은 총 4가지로 구분이 된다.

* Process delay
* Queuing delay
* Propagation delay
* Transmission delay

프로세스 딜레이 : 처리를 하는데 걸리는 시간이다. 이는 라우터 혹은 스위치 등에서 각 layer에 해당하는 부분을 분석하는데 걸리는 시간이기도 하며, PC에서 물리적인 단계에서 나가는 등의 시간이다. 사실상 무시하여도 관계없다.

큐잉 딜레이 : 라우터 혹은 리시버의 버퍼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연. 마찬가지로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전파 딜레이 : 호스트 A에서 B로 전송을 한다고 하면, A와 B의 거리로 발생할 수 있는 지연이다. 보통 라우터 단계까지 들어가면 빛의 속도로 전송을 하기 때문에 무시를 할 수 있다고 볼 수 있지만, 종종 다른 대륙에 위치한다는 등의 문제가 있다면,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다.

전송 딜레이 : 파일의 크기와 전송율로 인해 생기는 지연 시간이다.


보통 계산을 하는데 사용하는 것은 전파 딜레이와 전송 딜레이이다. 전파 딜레이는 거리/속도를 하면 되고, 전송 딜레이는 전송할 파일의 크기/전송율이다.

위의 내용은 아래의 도서의 내용을 정리한 것임.

컴퓨터 네트워킹 - 하향식 접근
국내도서>컴퓨터/인터넷
저자 : JAMES F.KUROSE / 강현국역
출판 : 교보문고(교재) 2007.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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